질문&답변

미세+방범0.7T 입주박람회 계약자인데, 질문있습니다.

작성자 손님 등록일 2025. 08. 10 조회수 55

주말에 미세+방범 0.7T로 입주 박람회 계약을 했고,

해소되지 않은 궁금증이 몇 가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1. 박람회에서 봤을 때 샤워기로 물을 분사하면서 빗물을 막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같이 폭우가 쏟아질 땐 일부 빗물이 미세 방충망 안으로 들어갈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영업 사원께서 빗물이 절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제가 앞에서 지켜봤을 때 100% 물을 차단하진 못해 보였습니다.​)

  실물 구조를 제가 봤을 때, 빗물이 미세 방충망과 방범 방충망 사이에 고이게 되면 물이 배수 될 수가 없는 구조로 보였습니다.

 

  질문 : 미세 방충망과 방범 방충망의 사이 공간이 꽤 깊어 보이던데, 빗물이 고였을 경우에 어떻게 배출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보지 못했던 배수구가 존재하는 건지, 사진으로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홍보 책자를 보거나 인터넷에 영상을 보면 '틈새 막이(상), (하)'가 설치되게 되어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 '코렌아트의 부자재'라고 되어있는 사진을 봐도 틈새막이(상)이 샤시 레일에 닿아있어 보이고, 시공 해주실 때 잘 못 시공 하게 되면

   샤시 레일에 닿아 방충망이 아닌 샤시를 열 때 간섭이 발생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샤시와 샤시 사이에도 풍지판이나 벌레막이를 설치하게 될텐데, 돌출된 틈새막이로 인해 샤시와 샤시 사이에 풍지판 혹은 벌레막이를 설치 할 수 없어 보입니다.

   

   질문 : 틈새막이를 샤시에 피스못으로 고정할 때, 시공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숙련된 설치 기사 이시겠지만 한번의 실수로 나사못 잘못 뚫게 되면 위치를 조정할 수 없어 보임)

   질문 : 시중에 출시되는 샤시 측면에 외부와 내부를 덮는 형태의 풍지판 등은 틈새막이가 튀어나와 시공 할 수 없어 보이는데, 이 경우 샤시와 샤시 사이 벌레나 외풍 유입 방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성실히 답변 주시면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해소가 될 수 있을것 같고, 입주민 단톡방에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